이유
ASPCA는 코코넛 과육과 코코넛 오일을 소량 먹는 건 심각한 해가 없다고 보지만, 지방이 많아 구토, 설사, 췌장염 위험이 있어요. 코코넛 워터는 칼륨이 많아 반려동물에게 권하지 않아요. 단단한 껍질과 섬유질 겉껍질은 장을 막을 수 있어요. 코코넛 오일이 털이나 건강에 좋다는 말은 근거가 약해요.
먹일 때·먹었을 때
설탕을 넣지 않은 생 코코넛 과육을 아주 작게 잘라 소형견·고양이는 한두 조각, 대형견도 몇 조각만 주세요. 처음에는 아주 조금만 주고 변 상태를 확인하세요. 코코넛 워터, 가당 코코넛 칩, 껍질은 주지 마세요.
이런 증상이 보이면
많이 먹으면 구토, 설사, 묽은 변이 생기고, 지방 때문에 심하면 췌장염(반복 구토, 복통, 식욕 저하, 기운 없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껍질을 삼켰다면 구토와 변비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코코넛 오일을 사료에 섞어 줘도 되나요?
효과에 대한 근거가 약하고 칼로리와 지방이 높아 체중 증가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요. 꼭 쓰고 싶다면 양을 동물병원과 상의하세요.
코코넛 워터는 왜 안 되나요?
칼륨이 많아 많이 마시면 전해질 균형이 깨질 수 있어요. 수분 보충은 깨끗한 물로 충분해요.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에요. 몸무게, 나이, 지병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걱정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