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비가 적게 드는 반려동물 TOP 10
분양가보다 오래 쌓이는 건 매달 드는 사료·바닥재·전기 요금이에요. 월 유지비 평균이 낮은 순서로 정리했고, 초기 장비 비용은 동물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아플 때 드는 진료비는 어느 동물이든 따로 준비해 두세요.
- 1🪲장수풍뎅이3,000~1만원/월수컷의 커다란 뿔이 멋진 우리나라 대표 곤충이에요. 애벌레부터 번데기, 성충까지 한살이 전체를 집에서 관찰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기르기 좋아요.
- 2🦐체리새우5,000~1.2만원/월2~3cm의 붉은 민물새우로, 수조 속 이끼와 남은 먹이를 부지런히 먹으며 번식도 잘해요. 수질 변화와 구리 성분에 예민하니 안정된 수조가 필수예요.
- 3🪲사슴벌레5,000~1.5만원/월사슴뿔처럼 생긴 큰턱이 특징인 딱정벌레로, 넓적사슴벌레·왕사슴벌레처럼 성충이 2~3년 사는 종도 있어요. 성격이 거칠어 대부분 한 마리씩 따로 길러야 해요.
- 4🕷️타란툴라5,000~1.5만원/월털로 덮인 대형 거미로, 브라키펠마·그라모스톨라 같은 입문종은 성격이 차분하고 작은 사육통에서 조용히 키울 수 있어요. 암컷은 20년 넘게 살기도 해 오래 함께하는 반려 절지동물이에요.
- 5🐟베타8,000~1.5만원/월화려한 지느러미와 뚜렷한 개성으로 사랑받는 태국 원산 열대어예요. 수컷끼리는 싸우기 때문에 혼자 기르는 게 기본이고, 히터로 따뜻한 물을 유지해야 해요.
- 6🐟구피8,000~2만원/월새끼를 직접 낳는 난태생 열대어로, 작고 튼튼하며 색이 다양해 입문용으로 인기가 높아요. 번식이 매우 빨라 개체 수 관리 계획을 미리 세워야 해요.
- 7🐟네온테트라8,000~2만원/월몸통을 가로지르는 푸른 형광 띠와 붉은 꼬리가 빛나는 작은 남미 열대어예요. 10마리 이상 무리로 기르면 수초 수조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군영을 보여 줘요.
- 8🐟코리도라스1만~2만원/월수조 바닥을 수염으로 뒤지며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남미산 소형 메기예요. 브론즈 코리, 판다 코리처럼 종류가 많고, 무리로 기르면 귀여운 행동을 하루 종일 볼 수 있어요.
- 9🐠금붕어1만~2.5만원/월천 년 넘게 사람 손에서 개량된 대표 관상어예요. 생각보다 크게 자라고 물을 빨리 더럽히기 때문에 어항보다 여과기 달린 넉넉한 수조가 필요해요.
- 10🦀소라게1만~2.5만원/월빈 고둥 껍데기를 집 삼아 사는 육상 소라게예요. 관광지에서 작은 통에 파는 모습과 달리 습도, 온도, 깊은 모래, 민물과 바닷물이 모두 갖춰져야 오래 살아요.